영국 유력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한국 청소년들의 눈속 병영 캠프 모습을 소개하여 눈길을 끈다. '월드뉴스' 섹션에 올려진 기사에는 눈속 병영훈련을 받고 있는 초등학생부터 중등학생들의 모습이 9장의 사진과 올려져 있다. 기사의 제목은 '고통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No Pain No Gain)
기사를 클릭해서 들어가면 '남한, 안산에서 학생들이 겨울 병영 캠프의 고통을 통해 수련을 받고 있다'라는 부제아래 눈속에서 상의를 탈의한채 훈련을 받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있다.
사진 밑으로는 '서울에서 25마일 남서쪽에 위치한 안산에서 3일에서 14일 일정으로 훈련을 받는다'와 '교관은 한국 해병대'출신임을 알리고 있다. 기사는 '이미 3백여명의 초등학생부터 대학생이 병영캠프을 마쳤다'며 '1월 중순까지 학생들은 그들의 정신력과 체력을 훈련하게 된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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