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직업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일어난 일로 지금 중국은 매우 뜨겁다. 츠시직업학교(慈溪职高)에서는 아름다운 한 학생의 가슴을 여러명의 남학생들이 들어내놓고 계속 주무르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입을 대고 빨기까지 하여서 소프트 AV로서 부족하지 않을 정도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이 모든 행동을 핸드폰으로 추정되는 장비로 동영상으로 담아서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하였다.
이 영상이 올라오자 중국의 네티즌들은 마치 한국에서 얼마전 있었던 "클럽사진" 사건과 같이 미칠듯이 동영상과 사진을 다운 받았다. 사건이 커지자 현재는 관련 영상자료는 차단과 삭제에 들어가 있고, 교육부에 의한 조사에 들어가 있다. 그러나 아직도 많은 네티즌들이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는 곳을 묻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중국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에 나오는 여학생에 대한 "인육검색"을 통해서 신변정보를 모으고 있다. 그래서 그녀의 개인정보는 많이 퍼져 나왔고,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죽고 싶다는 심정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많은 수의 네티즌들은 "90년대생"이라는 새로운 10대가 성문화에 너무나 개방적이어서 매 달 이런식의 문제를 발생하고 있다며 불만은 토로하고 있다.
심각한 것은 이번 문제가 중국정부가 인터넷음란타파라는 명목으로 진행중인 정보통제에 이용되려는 기미가 보인다는 것이다. 중국정부는 은근히 이 모든 문제가 인터넷에 널려 있는 음란물의 영향이라는 쪽으로 발표를 하고 있다. 그래서 몇몇 네티즌들은 인터넷의 음란물보다는 학교교육시스템과 성교육문제에 대해서 강조하고 더욱 거론하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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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젖가슴사건외에도 다양한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오고 있다. 일주일사이에 4개의 동영상이 터져나왔다면 무엇인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해당 동영상은 자체심의과정을 거쳐서 올리지 않기로 하였다. 비록 빨간마후라정도의 성교장면이 삽입된 것이 아니지만, 상당한 수준의 노출 영상이므로 동영상을 올리지는 않는다. 이 부분 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는 바이다.
중국정부에서 의도적으로 퍼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에서의 청소년 보호를 한다는 근거로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행했고, 특히 최근에 녹색댐이라는 보호프로그램(실질적인 감시프로그램)을 강제적으로 설치하려고 했다가 실패했던지라, 이를 보강하기 위한 "사실"만들기 방법이 아닌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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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막을 수가 없는 거죠 ㅋ 반가워요.
2009/07/05 16:40중국정부에서 의도적으로 퍼트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에서의 청소년 보호를 한다는 근거로 지금까지 다양한 일을 행했고, 특히 최근에 녹색댐이라는 보호프로그램(실질적인 감시프로그램)을 강제적으로 설치하려고 했다가 실패했던지라, 이를 보강하기 위한 "사실"만들기 방법이 아닌가 의심되고 있습니다.
2009/07/06 06:14보내주십쇼
2009/07/05 18:42-_-;;;
2009/07/06 06:15이거 왠지 냄새가 나는데요?
2009/07/06 10:44최근의 중국정부의 그 녹색댐을 설치하려는 한 방법 같아 보이는군요
그런데 이런거에 넘어갈 사람들이 있다는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