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하순부터 시작된 혹한으로 폴란드 도시들은 사람들의 왕래 잦은 도심의 버스 정류장 등에 난로를 피우고 있다. 버스를 기다리면서 혹은 길을 지나가면서 잠시라도 난로의 온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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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웜자(Łomża)


2. 스타라 올리바(Stara Oliwa)


3. 토룬(Toruń)


4. 바르샤바


5. 칼리쉬(Kalisz)
 

마지막 동영상은 혹한 속 여름철을 연출하는 젊은이다. 난로 덕분에 이런 상황극도 생길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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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가, VJ, 에스페란토 번역가 ds@esperanto.lt
초유스의 동유럽(blog.chojus.com)의 주인장
리투아니아를 비롯 동유럽 여러 나라들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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