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작은 마을의 아저씨가 거대한 건담을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일본 아오모리현 오이라세 마을에 살고 있는 스즈키(鈴木, 64)씨는 건담 30주년 기념하여 건담과 함께 지금의 불황을 날려 버리자는 염원을 담아 만들기 시작하였으며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으면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릴 때 부터 물건을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자신이 있었던 스즈키씨는 지금까지 취미활동으로 수 많은 유화 작품과 사람 크기의 석고 상등을 만들었으며 전문가가 보아도 놀랄만한 솜씨라고 합니다.
스즈키씨가 만든 건담은 철골 콘트리트를 이용하여 만들엇기 때문에 무개만 해도 5060Kg 제작기간이 1015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이렇게 만든 건담이 인기를 끌자 스즈키씨는 건담의 상대인 자크를 만들기 시작 하였으며 올 6월경 완성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건담과 자크에 들어간 돈은 약 40만엔(550만원)
스즈키씨는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계속 만들고 싶다, 이런 것이 마을에 있으면 마을의 분위기가 밝아지게 되고 그것이 마을 부흥에도 연결된다."라고 말하며 다음의 작품을 예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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